[Dispatch=이명주기자] 앤더블이 데뷔 후 첫 컴백한다.
YH엔터테인먼트는 6일 "앤더블이 오는 27일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컴백은 약 5개월 만이다. 앤더블은 지난 5월 미니 1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로 데뷔했다.
이번 신보는 전작과 연속성을 가진다. '시퀀스 원' 시리즈의 2번째 이야기다. '호기심'에서 한층 더 발전된 이야기를 그려낸다.
앤더블은 앞서 이끌림, 시선, 두려움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낯선 세계를 향한 설렘과 궁금증이 싹트는 내면의 변화를 다뤘다.
글로벌 인기를 끌었다.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는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73만 장으로 역대 K팝 그룹 톱 4에 들었다.
티켓 파워까지 입증했다. 이들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고베, 마카오에서 쇼콘 '웸컴 투 큐리어시티'를 전개했다.
특히 열도 인기가 고무적이다. 앤더블은 데뷔 전 닛폰 테레비 '더 뮤직 데이 2026' 등에 나왔다. 도쿄에서 프리 라이브도 열었다.
한편 앤더블은 27일 오후 6시 '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