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에스파가 LA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스파는 지난 4일 미국 LA 인튜이트 돔에서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 – 인 로스앤젤레스'(SYNK : COMPLæXITY)를 열었다.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뽐냈다.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LA 크립토닷컴 아레나, 2025년 기아 포럼에 이어 대형 공현장을 가득 채웠다.
에스파는 '레모네이드', 'WDA', '넥스트 레벨' '위플래시' 등 신곡부터 히트곡을 몰아쳤다. 다양한 셋리스트로 독보적인 '쇠 맛'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에스파는 유닛곡으로 멤버별 다양한 케미스트리와 개성을 발산했다. 솔로곡 무대까지 펼쳤다. 현지 관객들의 떼창으로 답했다.
에스파는 "LA에 다시 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올 때마다 여러분 덕분에 행복하고 늘 좋은 에너지를 받는다. 빨리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파는 6일 오클랜드에서 월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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