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아이브가 6인 6색 걸 히어로로 변신한다.
아이브는 오는 26일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한다. 지난 2일 SNS에 신보 티징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는 히어로 영화 캐스팅 형식으로 구성됐다. 여섯 멤버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걸 히어로'로 등장했다. 새로운 세계관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서로 다른 포즈와 연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유진은 얼굴 일부만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신비로운 무드를 더했다.
가을은 역동적인 동작으로 강인한 에너지를 전했다. 레이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특유의 위트가 돋보였다.
장원영은 히어로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리즈는 절제된 움직임 속 강렬한 눈빛을 선보였다. 이서는 독특한 디자인의 장갑으로 개성을 더했다.
'룩스 캔 킬'은 아이브의 또 다른 정체성인 '걸 히어로'를 콘셉트로 한 앨범이다. 이들은 오는 19일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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