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크래비티' 형준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형준이 오는 2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형준은 방송 말미 날씨 코너에 등장해 직접 기상 정보를 전한다. 신보 '소노로스'(sonorous)도 소개한다.
데뷔 후 첫 뉴스 프로그램 출연이다. 밝고 쾌활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그는 무대 안팎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라디오 DJ, 음악 방송 MC 등으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동그란 송형준'도 개설했다.
소속사 측은 "음악과 예능, 진행,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형준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크래비티는 오는 1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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