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이 중국에서 팬 사인회를 계획했으나 취소됐다.
메이크스타는 지난달 30일 "오는 10~11일 개최 예정이었던 알파드라이브원 상하이 오프라인 이벤트가 취소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행사 취소 사유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주최 측은 "불가항력적인 요인으로 신중한 검토 및 조율 끝에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당초 이 기간 신보 발매를 기념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었다. 일대일 팬미팅 및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했다.
이들 외에도 가수 선미, 박지훈, 첸백시, 에반, 트레저 등의 팬 이벤트 역시 취소된 바 있다. 지난해 르세라핌 팬사인회 또한 취소됐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일 미국에서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소년비스트'를 발매한다.
<사진출처=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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