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더보이즈' 에릭이 국내 첫 솔로 팬미팅을 연다.
에릭은 다음 달 14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6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2시와 7시, 총 2회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에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국내에서 처음 여는 팬미팅이다.
콘셉트부터 에릭의 취향을 녹였다. 평소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모티브로 삼았다. 여기에 자신만의 매력을 더했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스페셜 스테이지를 비롯해 팬들이 직접 보고 싶어 했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부터 특별한 이벤트까지 마련했다.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한편 에릭은 오는 3일 프랑스 파리 시청에서 열리는 패션쇼 '요지 야마모토 봄·여름 2027 여성복 쇼'에 참석한다.
<사진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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