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Note(256th 노트)' 컴백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성민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큰 키와 작은 얼굴, 우월한 비율도 돋보였다.
한편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Drop That!(드롭 댓!)'은 또 다른 방향에서 성장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국 재즈 펑크의 시초 격인 윤시내의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해 1990년대 스트릿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훈남은, 이런 느낌"
스윗한 인사
"여심을 흔든다"
"마주치면, 설렌다"
"심장이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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