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있지' 예지가 해외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예지는 버건디 재킷과 플레어 스커트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버건디 여신
"가을을 입었네"
"걸으면, 화보야"
가을 여신 강림
당기면, 더 예쁨
"예지꽃이 활짝 피었다"
고혹적 출국길
가을의 대명사
"인형이 따로 없네"
영화 같은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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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있지' 예지가 해외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예지는 버건디 재킷과 플레어 스커트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버건디 여신
"가을을 입었네"
"걸으면, 화보야"
가을 여신 강림
당기면, 더 예쁨
"예지꽃이 활짝 피었다"
고혹적 출국길
가을의 대명사
"인형이 따로 없네"
영화 같은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