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유스피어가 일본 팬들과 만난다.
WM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유스피어가 다음 달 24일 일본 도쿄 타이엇 스카이 홀에서 '마이 버디 인 도쿄'를 연다"고 밝혔다.
이들이 일본에 방문하는 것은 지난 8월에 이어 이번이 2번째다. 유스피어는 당시 첫 현지 프로모션에 나섰다. 팬 사인회와 미니 라이브 등을 진행했다.
현지 팬들의 반응에 힘입어 다시 일본을 찾게 됐다. 이번에는 팬미팅으로 규모를 넓힌 것.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를 준비했다.
공연은 오후 2시와 6시, 총 2회로 진행한다. 티켓 일반 예매는 오는 5일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스피어는 지난해 6월 싱글 앨범 '스피드 존'으로 데뷔했다. 지난 6월에는 미니 1집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유스피어는 30일 오후 6시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버스킹을 연다.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