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이브가 10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8일 아이브 SNS에 새 미니 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프로모션 커밍순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약 19초 분량이다. 고층 빌딩 벽면이 아이브의 로고로 밝게 빛났다. 빌딩 뒤편으로는 서울의 랜드마크가 포착됐다.
아이브의 신보 발매를 예고했다. 새 앨범 프로젝션 맵핑과 함께 '아이브 스핀-오프 릴리즈 2026. 10. 19'라는 문구가 이어졌다.
아이브가 국내에서 신곡을 발표하는 건 약 8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 2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활약했다.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더블 타이틀곡 '뱅뱅'은 멜론과 지니뮤직 월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음악방송에선 도합 9관왕에 올랐다.
다수 아티스트들과 경쟁한다. 다음 달에는 킥플립, NCT 위시, 플레이브, 엔믹스, 정한X조슈아, 라이즈, 아일릿 등이 컴백한다.
한편 아이브는 다음 달 26일 '룩스 캔 킬'을 발매한다. 19일엔 선공개곡을 내놓는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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