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솔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성한빈은 다음 달 12일 오후 6시 데뷔 첫 솔로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를 발표한다. 28일 수록곡 '킬린 미'(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았다. 성한빈의 강렬한 눈빛은 서스펜스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제로베이스원 활동 때와는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강렬한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절도 있는 동작과 유려한 춤선을 오갔다.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펼쳤다. 댄서들과 함께한 군무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냈다.
'킬린 미'는 자신을 무너뜨리려는 고통과 두려움에 맞서, 강인한 존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 고통과 시련도 나를 성장시키는 힘이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관계자는 "성한빈은 감정의 흐름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풀었다. 섬세한 표현력과 강렬해진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솔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데드얼라이브'는 자기 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내용이다.
<사진제공=더라이브레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