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유니스가 신곡으로 활동한다.
F&F엔터테인먼트는 22일 "유니스가 '하늘땅 별땅' 기세를 이어간다.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밀키 웨이'(Milky Wa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밀키 웨이'는 유니스가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15일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데뷔 후 3번째로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이기도 하다.
이들은 '하늘땅 별땅'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 직후 멜론 일간 951위로 진입했다. 꾸준한 인기 속 465위를 찍었다.
소속사 측은 "유니스가 연이은 신곡 발표로 상승세에 힘을 더한다. 팀 특유의 컬러와 에너지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유니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밀키 웨이'를 발매한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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