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첫 솔로 활동을 향한 여정에 돌입했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22일 SNS를 통해 성한빈 첫 번째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멍과 상처로 가득한 누군가의 등이 포착됐다. 한쪽에는 선명한 붉은 나비가 자리하며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컴백 일정도 오픈했다. 성한빈은 오는 28일 퍼포먼스 비디오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차례로 선보인다.
'데드얼라이브'는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처음 시도하는 솔로 음반이다. 자신의 한계를 깨뜨리는 '자기초월' 과정을 담는다.
성한빈은 그간 리더로서 팀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동시에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관계자는 "성한빈이 자신만의 강점과 색깔을 드러낼 것"이라며 "3년의 경험이 어떤 음악으로 완성될지 기대해 달라"고 했다.
한편 성한빈은 다음 달 12일 오후 6시 '데드얼라이브'를 발매한다. 이날 3시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제공=더라이브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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