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리센느가 미니 4집으로 돌아온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2일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약 4개월 만이다.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을 발표했다. 실물 앨범으로는 미니 3집 '립밤' 이후 1년 만이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 역주행에 이어 '프리티 걸' 정주행에 성공하며 '5세대 걸그룹' 입지를 다졌다. 연이은 흥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매 앨범마다 '풀향', '베리향' 등 향기 콘셉트를 선보인 이들이 어떤 향기와 음악으로 컴백할 지 기대해 달라"고 했다.
한편 리센느는 대학 축제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27일에는 '오브젝트 K팝 페스타 2026'에 출연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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