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 제작보고회가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설경구는 올블랙 수트로 멋을 냈다. 중후한 매력이 드러났다.
한편, '가능한 사랑'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해고노동자 호석(설경구 분)과 아내 미옥(전도연 분), 그들을 담는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조여정 분)와 남편 상우(조인성 분)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꾸꾸가 웃는다"
베니스 사로잡은 남자
시크 올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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