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이 전 세계 구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최신 집계(9~15일 자)에 따르면, '월간남친'은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부문 정상에 자리했다.
전주 대비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이 작품은 공개 첫 주 4위로 출발했다. 2째 주에는 3계단 끌어올리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집계 기간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480만 시간이다. 시청 시간은 4,780만 시간으로 나타났다.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총 47개 국가/지역 톱 10에 들었다. 한국을 비롯해 대만, 멕시코, 인도, 홍콩 등이다.
'월간남친'은 로맨틱 코미디다. 현실에 지친 웹툰 PD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다채로운 연애를 체험하는 이야기다.
지수가 첫 로코에 도전했다. 서인국과 직장 로맨스를 펼쳤다. 서강준, 이수혁, 이재욱 등도 가상 연인이 돼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월간남친'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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