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홍지원기자] '팝의 디바' 비욘세가 딸과 함께 특별한 발렌타인 데이를 보냈다.

비욘세는 15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딸 블루 아이비 카터와 함께 찍은 사진이였다.

붕어빵 모녀였다. 짙은 눈썹과 큰 눈, 두터운 입술까지 똑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얼굴에 벌 모양의 소품을 붙이고 입술을 내밀며 똑같은 포즈를 취했다.

비욘세는 "해피 발렌타인~"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딸과의 추억을 기념했다. 소소한 일상이 돋보이는 컷이였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9일 개최된 '제57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남편 제이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 'Drunk in Love'로 베스트 R&B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