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가수 헤이즈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쓸쓸한 감성을 자아냈다.
헤이즈는 지난 5일 오후 공식 SNS에 미니 8집 '라스트 윈터'(Last Winter) 타이틀곡 '입술 (Feat. 10CM)'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로 오픈했다.
영상은 슬픔으로 가득 찬 헤이즈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홀로 남겨진 채 자리에 주저앉아버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시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헤이지가 등장했다. 쓸쓸한 감성이 느껴졌다. '이렇게 바보같이 너를 보내'라는 가사로 궁금증을 높였다.
'라스트 윈터'는 디지털 싱글 '빙글빙글'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헤이즈가 계절에 맞춰 변해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편 헤이즈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라스트 윈터'를 발매한다. 이달 16~17일 단독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사진제공=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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