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승훈기자] 그룹 ‘호라이즌’이 국내 데뷔를 위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맴버 카일러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라이즌(HORI7ON)’은 제로미(JEROMY)와 마커스(MARCUS), 카일러(KYLER), 빈치(VINCI), 레이스터(REYSTER), 킴(KIM), 윈스턴(WINSTON)까지 한·필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를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또렷한 이목구비

'계속 눈길이 가네'

'비율도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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