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뉴욕행', 공포의 포스터 공개…"부산행 리메이크작, 살벌하다"

[Dispatch=송수민기자] 영화 ‘뉴욕행 마지막 기차’(감독 티모 타잔토, 이하 ‘뉴욕행’)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뉴욕행’ 측이 최근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살벌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움켜잡은 손 안에 기차, 눈동자 등이 담겨있었다.

‘뉴욕행’은 개봉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도 그럴게, 지난 2016년 개봉한 한국 영화 ‘부산행’(감독 영상호)의 리메이크작이다. 

‘부산행’은 개봉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19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기록을 세웠다.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뉴욕행’은 오는 4월 21일 북미에서 개봉된다.

<사진출처=영화 포스터>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달달함 묻었어"…최우식, 로맨틱 하트
2026.04.09
[현장포토]
"미모꽃이 활짝"…정소민, 무결점 비주얼
2026.04.09
[현장포토]
"미소가 스윗해"…황인엽, 심쿵 모먼트
2026.04.09
[현장포토]
"멋짐이 콕"…태용, 섹시한 눈빛
2026.04.09
[현장포토]
"바라보면 심쿵"…우찬, 심멎 아이컨택
2026.04.09
[현장포토]
"무심하듯 깜찍"…영서, 시크 볼하트
2026.04.09
more photos
VIDEOS
01:43
미연(아이들), "아미 포토콜"ㅣMIYEON(i-dle), "ami Photocall" [현장]
2026.04.09 오후 09:11
01:52
조유리, "아미 포토콜"ㅣJO YURI, "ami Photocal" [현장]
2026.04.09 오후 08:51
01:39
우찬·영서(올데이 프로젝트), "아미 포토콜"ㅣWOOCHAN·YOUNGSEO(ALLDAY PROJECT), "ami Photocall" [현장]
2026.04.09 오후 08:39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