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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보이' 최수호, 본선 2R 주인공...'월하가약'으로 마스터 최고점

[Dispatch=이명주기자] "25명 가운데 가장 빛났던 진(眞)은 바로, 최수호씨입니다."(김성주)

'밀크보이' 최수호가 TV조선 '미스터트롯2' 본선 2차 대결에서 '진'으로 뽑혔다. 1:1 데스매치의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것.

최수호는 지난 3일 방송된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 '월하가약'으로 박지현, 김용필 등을 제치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미스터트롯2'는 이날 본선 3차전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데스매치를 진행했다. '톱5'에 오른 김용필, 안성훈, 송민준, 최수호, 박지현 등이 진의 자리를 놓고 최종 경쟁을 펼쳤다.

'마스터'가 선택한 단 1명의 진은, 최수호. 그는 송가인의 '월하가약'을 판소리 전공자의 깊은 감성으로 재창조했다. 진한 구음 발성과 애절한 멜로디 기교가 마스터를 사로 잡은 것.

최수호는 "진이라는 큰 상을 받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면서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 라운드 때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수호는 2002년 생으로, 한국종합예술대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하고 있다. 가냘픈 외모에서 터져 나오는 시원한 목청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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