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걸그룹 에스파가 데뷔 첫 국내 대면 팬미팅을 개최한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7월 30일 오후 6시 SK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팬미팅 ‘마이 싱크, 에스파’(MY SYNK. aespa)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에스파가 지난 2020년 11월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면 팬미팅이다.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에스파는 앞서 진행한 LA 쇼케이스 예매에서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회차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일본 쇼케이스 역시 약 12일간 진행된 사전 응모에 무려 40만 명의 신청이 쇄도했다. 한국 팬미팅 역시 열띤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 싱크. 에스파’ 티켓 예매는 예스24에서 가능하다. 7월 4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7월 6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다음 달 8일 2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