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블랙 수트로 멋짐을 더했다.

2021 ‘부일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유아인은 이날 남다른 잘생김을 뽐냈다. 포즈 하나까지 멋있었다.

한편 부일영화상은 지난해 8월 11일부터 올해 8월 1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한국영화 중 최고의 영화를 가린다.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모가디슈’ ‘자산어보’ ‘남매의 여름밤’ ‘인트로덕션’ ‘소리도 없이’가 올랐다.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김윤석 변요한 설경구 엄태구 유아인이,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고아성 문소리 예수정 전여빈 전종서가 올랐다. 또한 류승완, 윤단비, 이승원, 이준익, 홍의정감독이 최우수 감독상 후보를 놓고 경쟁한다. 

부일영화상은 오후 5시 35분부터 부산MBC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회는 김정현 아나운서와 배우 이인혜(경성대 미래융합대학 교수)가 맡았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