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서보현기자] 윤승아가 해변의 여인이 됐다.

 

윤승아는 최근 사이판에서 진행된 MBC-TV '몽땅 내 사랑' 해외 로케이션 촬영 중에 절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이판의 해변가와 리조트 풀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윤승아의 동안 외모가 한결 돋보였다.

 

여전히 깜찍했다. 윤승아는 꽃무늬가 프린트돼 있거나 파스텔 톤의 비치룩을 입어 상큼발랄했다. 헤어 핀 대신 꽃을 단 모습도 소녀를 연상케 했다. 2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오랜만의 해외 촬영에 윤승아는 여유를 온 몸으로 느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를 벗어난 즐거움을 만끽했다는 것. 그는 "모처럼 탁 트인 곳에서 촬영도 하고 휴식도 취해 즐거웠다"며 "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윤승아는 해맑은 모습을 많이 보였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함박 웃음을 지었다. 즐거운 기분이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사이판 촬영 분은 오는 3일과 6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N.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