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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유괴범이 됐다"...'소리도 없이', 범죄의 시작 (예고편)

[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유아인이 악의 없는 유괴범으로 분한다. 새로운 범죄극을 예고했다.

영화 ‘소리도 없이’(감독 홍의정) 측이 24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계획에 없던 유괴범이 된 태인(유아인 분)과 창복(유재명 분)의 위태로운 상황을 담았다.

두 남자는 누군가를 며칠만 데리고 있어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유괴된 아이를 떠맡게 됐다. 의뢰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유아인은 아이를 어디론가 데려갔다. 달리는 유치원 버스에 매달렸다. 유아인은 앞만 보고 내달렸다. 유재명은 가방을 움켜쥔 채 누군가에게 쫓겼다. 긴장감 넘쳤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 영화다. 조직 하청업자 태인과 창복이 주인공. 이들이 예기치 못한 유괴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유아인은 시체 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청소부 '태인’을 연기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대사 없는 역할을 소화한다. 오로지 눈빛과 표정, 몸짓으로 캐릭터를 표현한다. 

유재명은 범죄 조직의 신실한 청소부 ‘창복’으로 분한다. 범죄 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 성실하고 전문적으로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된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펼친다.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도 없이’는 다음 달 15일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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