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힐링되는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 제작발표회가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렸다.

박신혜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손하트로 따뜻해지는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여신 같은 비주얼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휴머니멀'은 인간과 동물의 생명과 죽음,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배우 유해진, 박신혜, 류승룡이 프레젠터로, 배우 김우빈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다. 6일 월요일 밤 8시 55분 첫 방송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