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수천억 원의 금과 현금 발견된 고위 공무원의 집

한 고위 공무원의 집에서 수천억 원의 금괴가 발견되었습니다. 계좌에는 뇌물을 받은 듯한 현금도 발견되었는데요.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일(현지시간) 58세 공무원 장 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그는 중국 하이난 성의 공산당위원회의 비서관과 상임위원회 등 고위직을 맡고 있었습니다. 

최근 장 치는 부패 행위 관련 뇌물 수수 혐의를 받았습니다. 조사관들은 장의 자택을 급습했는데요. 13.5톤의 금괴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금괴의 가치는 한화 약 8,100억 원에 달했는데요. 

장의 계좌에서는 뇌물로 의심되는 현금도 발견되었습니다. 무려 한화 약 44조 원이었죠. 이는 중국 최고 부자인 마윈의 재산보다 더 많은 수치인데요. 여러 개의 호화 별장도 특혜로 받은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장 치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징계심사위원회로 부터 직함을 박탈 당했습니다. 현재 장 치의 주변 인물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에서 지난 7년 동안 1억 위안 이상의 뇌물을 받은 공무원은 53명에 달하는데요. 중국 언론은 “장 치는 올해 중국 내 부패 혐의로 조사받은 17번째 고위 관료”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출처=데일리 메일>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더위도 잊는다"...류혜영, 시원한 미소
2026.07.02
[현장포토]
"전설이 떴다"...이자벨 위페르, 강렬한 포스
2026.07.02
[현장포토]
"언빌리버블"...판빙빙, 눈부신 볼하트
2026.07.02
[현장포토]
"돌아보면, 공주님"...강미나, 레드카펫 프린세스
2026.07.02
[현장포토]
"눈이 부시다"...윤, 아름다운 미소
2026.07.02
[현장포토]
"구릿빛이 아찔해"...김희정, 탄탄한 건강미녀
2026.07.02
more photos
VIDEOS
00:00
현우석·강미나, "선남선녀 '기리고' 주역들 부천영화제에 떴다!"ㅣHYUN WOOSEOK·KANG MINA, "👫🏻The main characters of GiriGo" [현장]
2026.07.02 오후 07:59
04:14
판빙빙, "부천국제영화제에 뜬 명불허전 대륙의 여신🫢"ㅣFAN BINGBING, "The goddess of🇨🇳at the Bucheon Int Film Festival" [현장]
2026.07.02 오후 07:44
00:30
[EXCLUSIVE] 갸루 명수의 파라파라 챌린지 야-호! ✌️
2026.07.02 오후 05: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