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가 셀프 뷰티에 도전했습니다.

루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프 헤어 메이크업"이라며 셀프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이날 루나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K CRUSH 2019' 콘서트에 출연했는데요. 자신의 히트 곡 '프리 섬바디'(Free somebody)를 멋지게 열창했죠.

그 무대의 메이크업과 헤어를 직접 연출한 것입니다. 짙은 쉐딩이 눈에 띄었고요. 블링블링한 아이 메이크업과 레드 립, 블론드 컬러 헤어도 돋보였죠. 블러셔도 진하게 발랐습니다.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 그러나 관객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쨍한 조명 탓에, 얼굴이 지나치게 희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루나의 미모를 제대로 살려주지 못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이에 태국 현지 팬들은 루나의 사진을 직접 찍어 SNS에 공유했습니다. 리트윗이 3만 회가 넘었습니다. 다음은 태국 팬들이 올린 직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