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 11'이 'USB 타입-C'를 도입한다는 소문이 돌았죠.

이에 네티즌들은 "갤럭시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23일 애플 전문 매체 '9to5mac'는 USB-C 케이블 대신 라이트닝 케이블과 18W 충전기를 제공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18W 충전기는 이동 중에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기기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8 이상 모델과 페어링하여 고속 충전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죠.

매체에 따르면 '아이폰 11'은 세개의 모델로 출시됩니다.

세개의 아이폰 제품들의 명칭은 D42, D43, N104 등으로 이름이 알려져있습니다.

현재 아이폰XS를 대체할 D42는 12.3인치 모델, D43는 12.5인치 모델로 아이폰XS MAX를, N104는 아이폰XR을 대체합니다.

모델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가 적용됩니다.

<사진출처=뉴스1, 애플, 9to5mac, forb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