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백상의 여신으로 등극했습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는데요. 

이날 수지는 사전 행사 전 진행된 레드카펫에 오프숄더 드레스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소속사 이적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가진 수지. 하지만 그의 미모는 365일 연중무휴였습니다.

특유의 청순 비주얼은 여전했는데요. 무결점 피부도 돋보입니다. 수지의 우아한 분위기는 백상의 밤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은 수지를 비롯해 MC 신동엽, 배우 박보검이 사회를 맡았는데요.

배우 이병헌, 이선균, 현빈, 김서형, 김태리, 김혜자, 염정아, 아이유(이지은), 김병철, 김상경, 배성우, 손호준, 유연석, 김민정, 류승룡, 유아인, 정우성, 주지훈, 고아성, 김향기, 김혜수, 김희애, 한지민, 김주혁, 박해준, 스티븐연, 이하늬, 문세윤, 양세형, 유병재, 전현무, 이영자, 장도연, 박나래 등이 각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오후 9시부터 JTBC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