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민정기자]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시아 팬 이벤트가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영화 속 '토니 스타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26일 북미 개봉, 한국은 24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현실의 토니 스타크

"팬들에게 가까이 갈래"

"나왔다, 비글 미소"

"내가 바로, 아이언맨"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