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낭만의 도시

찍으면

예술이 되는 곳.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작.품.감.상.

파리 박물관에서

툭 튀어나온

REAL 조각상

작품명 : 박찬열

이 조각상 어디가면

만날 수 있나요?

이곳은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한 호텔입니다. '디스패치'가 지난달 4일 '엑소' 찬열의 방을 찾았습니다. 화보 촬영을 위해 열심히 꽃단장 중이었는데요. 비주얼이 ART고,기럭지가 예술인 그 현장. 독점으로 공개합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

찬열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티셔츠에

반바지

슬리퍼 하나면

화보가 완성됩니다.

그에게, 소품(베개)을

주면 일어나는 일.

소년미에

또 반하죠.

사실 찬열이 있는 2박 3일 동안, 파리는 사랑이 가득했습니다. K팝 팬들의 뜨거운 애정이 느껴졌는데요. 지난달 2일 떼아트르 데 샹젤리제에서 열린 해외 브랜드 패션쇼에서 확인할 수 있었죠.

"박찬열"

"찍을 준비"

"오래 기다렸어요"

"인.기.폭.발."

찬열은 이날 가장 핫한 셀럽이었습니다.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의 관심을 독차지 했는데요. 해외 인기스타들의 셀카 요구도 쏟아졌습니다.

젠다야 콜먼도

루이스 해밀턴도

찬열과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취재 열기는 더 뜨거웠습니다. 해외 기자들은 쉬지 않고 연신 셔터를 눌렀는데요. 찬열은 숨막히는 취재 경쟁에도 젠틀하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아마도 비주얼과

기럭지에 반한듯 합니다.

드디어 패션쇼가 시작됐습니다. 레트로 분위기가 돋보였는데요. 70년대 디스코 퀸 '그레이즈 존스'가 등장했습니다. 또 유명 모델 비벌리 피엘, 팻 클리블랜드 등이 런웨이를 압도했죠.

"디스코 분위기"

"라인업, 실화야?"

"빠져든다!"

찬열의 파리 패션쇼 나들이는 여기까지입니다. 움직이는 찬열을 보고 싶은 팬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디스패치'가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찬열의 2박 3일입니다.

글=김수지기자(Dispatch)

사진=김민정기자(Dispatch)

영상=정다이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