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움 주의※

하나, 둘, 셋

"냥이와 댕이가 만났을 때jpg"

워너원의 파타야 여행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강다니엘의 힐링 스토리입니다. 파타야 농눅 빌리지에서 고양이를 만났는데요.

팬들 사이에서는 '녤집사'라고 불립니다. 실제로 3마리(루니, 피터, 오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고양이를 보자마자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녤집사'답게 고양이를

돌보는 모습이 남다릅니다.

"믿고보는 녤X냥"

다른 멤버들도 고양이 홀릭입니다. 휴대폰을 꺼내 연신 고양이를 담기 바빴는데요. 고양이의 표정을 따라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반갑다~옹" (옹성우)

"웃기다~옹" (윤지성)

"귀요미 저장각" (박우진)

"맥스 보고싶어" (박지훈)

투어의 꽃은 저녁 식사죠. 워너원이 파타야에서 유명한 한식집을 찾았습니다. 삼겹살을 먹으며 힐링 여행을 마무리했는데요.

빡빡한 여행 일정에 배가 고팠나 봅니다. 먹성이 남다르더군요. 멤버들은 삼겹살이 익기 도 전에 반찬과 음료로 먼저 배를 채웠는데요. 

"배고파요" (황민현)

"먹방 요정" (박지훈) 

"준비 완료" (옹성우)

 "난 샐러드 부터" (배진영)

"오구구 많이 먹어" (윤지성)

"기다리기 힘들어" (김재환)

"고기 나왔어요~" (강다니엘)

"너무 맛있어" (하성운)

"진지한 한 입" (박우진)

워너원의 힐링 여행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쉬운 마음에 멤버별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앞으로도 그들의 꽃길을 응원해주세요.

#리더의 하이패션 (윤지성)

#옹시드 인사 (옹성우)

#내눈에 워너원 (황민현)

#파타야 먹방돌 (김재환)

#무결점 잘생김 (라이관린)

#넘사벽 인싸력 (이대휘)

#요리하는 하요정 (하성운)

#깜찍 발레리나 (박지훈)

#메댄 꿈나무 (김재환)

#뒤태가 강다니엘

마지막으로 워너블이 간직해야할 

워너원의 힐링 순간들.

옹성우, 이대휘

황민현

강다니엘

윤지성

박지훈

배진영

라이관린

 박우진, 하성운

김재환

글ㅣ파타야 = 김수지기자(Dispatch)

사진ㅣ파타야 = 이호준·김민정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