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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없는 자리에 앉은 승객 위해 승무원이 그린 그림.jpg

탑승객의 항의에 재치있게 대처한 승무원이 있습니다.

지난 5일, 일본의 트위터 유저 @kooo_TmS_suke는 사진 2장을 업로드 했습니다.

그는 “내 옆좌석 사람이 창문이 없다며 승무원에게 항의했다”는 내용을 함께 게재했는데요.

또한 “그랬더니 승무원이 상공의 경치를 그려서 붙여줬다ㅋㅋㅋ”는 내용도 함께 덧붙였습니다.

@kooo_TmS_suke가 게재한 내용에 따르면, 옆좌석 승객은 창문이 있는 자리를 원했던 듯 합니다.

그가 배정받은 자리는 비행기 창문이 없이 답답한 벽이었던 것이죠.

승객이 불만을 표하자, 금세 종이에 창문 그림을 그려 승객의 옆에 붙여주었습니다.

비록 진짜 창문이 아니었지만 승무원의 노력은 가상했는데요. 유저가 이용한 항공사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승무원이 정말 센스있다", "승객이 만족해서 다행이네", "너무 귀엽다ㅋ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kooo_TmS_suke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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