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이외에도 다양한 영화제와 시상식들이 연말을 기대케 하고 있죠.

스타들은 레드 카펫에서 다양한 드레스를 선보입니다. 특히 과감하면서도 파격적인 패션으로 주목받았던 스타들이 있는데요.

시스루 드레스를 밧줄로 묶는 '포박패션'부터, 드레스 끈이 끊어져 벌어진 노출 사고, 배꼽까지 파인 파격 V라인 등입니다.

그간 레전드로 뽑혔던 레드카펫 패션을 뽑았는데요. 같이 보시죠.

임지영

서리슬

노수람

한세아

강한나

여민정

배소은

하나경

오인혜

<사진출처=디스패치 DB,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