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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부터 연습생…20대 못즐겼다” (위너)

기사입력/수정 : 2017-11-15 01:24 오전

위너가 청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1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편’에서는 호주로 떠난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호주의 따사로운 햇살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특히 이날 김진우는 “스무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그 나이대에 할 수 있는 것을 아무 것도 못 해봤다”라고 털어놨다.

멤버들은 햄버거를 잘못 주문한 순간에도 “즐겨, 행복해”라고 외쳐 짠함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TV리포트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N ‘신서유기-꽃보다 청춘 위너 편’ 방송 화면 캡처

<기사제공=티비리포트. 해당글은 제휴매체의 기사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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