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엑소'가 4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는 다음 달 24~26일 3일 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엑소 플래닛 #4-디 엘리시온'을 개최한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 엘리시온'은 선택받은 자들만 갈 수 있는 낙원을 의미한다. 이상향을 찾아가는 엑소의 차별화된 스토리를 담았다.

SM 측은 "이번 콘서트는 음악, 퍼포먼스, 영상, 무대 연출 등이 하나의 대서사시로 연결된다"며 특별한 공연을 예고했다.

티켓은 오는 25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