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가 다르다”

사랑이가 모델 출신의 엄마 야노 시호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 친구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사랑이의 남다른 기럭지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는데요. 어느 새 훌쩍 큰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사랑이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주황색 수영복을 입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습니다.

최근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사랑이는 긴 다리와 작은 얼굴, 우월한 비율로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엄청난 기럭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