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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 셀프웨딩, 얼터너티브 웨딩…. 예식 트렌드가 점차 간소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저렴이 웨딩드레스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시작점에는 이효리가 있었습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9월 1일 이상순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톱스타답지 않게 소박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었죠.

빈티지 드레스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10만원대 저렴한 제품이었는데요. 이효리가 20대 때 태국 여행을 갔다가 미리 사놓은 웨딩드레스라고 합니다.

즉 세상에 단 하나뿐인 웨딩드레스인 셈이죠.

리얼 현실 속에서는 어떨까요? 이효리라서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SPA 브랜드에 해답이 있었는데요.

'제니팩햄', '베라왕' 못지 않은 특별한 웨딩드레스들을 소개합니다. 셀프웨딩 혹은 스몰웨딩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참고하세요.

H&M, 13만 9,000원.

앤아더스토리즈, 8만원대.

스타일난다, 4만 6,000원.

폴리아두(FOLIEADEUX), 19만 8,000원.

메종 마레, 19만 8,000원.

아소스, 9만 2,000원.

부후(BooHoo), 6만 3,000원.

패로우, 14만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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