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매 시즌마다 패션계는 독특한 콜라보레이션을 펼칩니다. 기존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2~3배 이상의 매출 효과는 덤으로 따라옵니다.

대중들이 콜라보레이션에 열광하는 이유는 바로 희귀성입니다. 한정판으로 출시하기 때문에 그때가 아니면 구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SPA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 협업의 경우 값비싼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디자인도 보다 신선해집니다. '반스' 올드스쿨의 경우 '마크제이콥스'와 손을 잡고 파격적으로 재탄생했는데요. 예술 작품인지 신발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루이비통X슈프림 컬렉션도 마찬가지입니다. 런웨이에 슈프림 로고가 등장하자 전 세계는 충격에 빠지기도 했었죠.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출시날 매장 앞에서 노숙을하며 기다리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패셔니스타들도 발빠르게 구해 트렌디한 면모를 뽐내죠. 장사 이치에 밝은 이들은 어렵게 구해 중고시장에 프리미엄을 붙여 내다 팔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리했습니다. 패션계 콜라보레이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1. 반스 X 마크제이콥스

이렇게 평범한 '올드스쿨'도,

'마크제이콥스' 버프를 받으면,

뉴스쿨이 됩니다.

예술 작품인지, 신발인지 헷갈릴 정도고요.

색감도, 보다 화려해졌습니다.

2. 루이비통 X 슈프림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이죠.

'루이비통'과 '슈프림'이 만나,

역대급 아이템이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품.절.상.태.

3. H&M X 겐조

'H&M'은 늘 파격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왔죠.

이번 시즌에는 '겐조'와 만났습니다.

강렬한 색감과 패턴, 리본 등으로

1980년대 감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4. 리복 X 베트멍

SNS를 발칵 뒤집은 콜라보레이션이죠.

국내 스포츠 브랜드 '리복'과 세계적인 브랜드 '베트멍'이 만났습니다.

기본 퓨리에 '베트멍'의 낙서가 더해지면서,

키치한 아이템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번 시즌 또다른 콜라보레이션 제품도 공개했습니다.

'리복'의 '펌프 슈프림'이 보다 스타일리시해졌네요.

5. 아디다스 X 포터

'아디다스'는 워낙 콜라보레이션을 자주 진행하기로 유명하죠.

이번 시즌에는 일본 장인 브랜드 '포터'와 협업했습니다.

'아디다스' 특유의 스포티한 느낌에,

'포터'의 패브릭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6. 푸마 X 리한나

'푸마'는 팝스타 '리한나'와 콜라보레이션했습니다.

기존 크리퍼 시리즈에,

리본 장식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7. 타미힐피거 X 베트멍

'타미힐피거'도 콜라보레이션 전쟁에 합류합니다.

'베트멍'과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했는데요.

이번 F/W 시즌에 후디, 티셔츠, 양말, 모자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약 12만원~13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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