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줍] 초특급 동안 비주얼로 오해를 자주 받는 일본 아이돌이 있습니다. 그룹 '방과후 프린세스'의 멤버지아 그라비아 모델인 나가사와 마리나인데요.

마리나는 지난 2013년 7월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작은 체구와 인형같은 미모로 초등학생이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매는 반전입니다. 마리나는 남다른 볼륨감을 지녔는데요. 무려 F컵이라고 합니다. 마리나의 남다른 몸매,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깜찍 비주얼

초등학생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F컵의 소유자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