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프리스틴'이 화제입니다. 엠넷 '프로듀스101' 출신 나영, 결경, 시연 등10명의 꽃소녀가 한 팀인데요. 데뷔 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받았죠.

데뷔 전 모습은 어땠을까요. 아이돌은 아이돌. 과거나 현재나 변함없는 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는데요. 굴욕 사진이라는 졸업사진도 문제 없습니다.

'프리스틴' 동창들이 인증한 졸업사진입니다. 모태미녀의 자태, 확인해보시죠.

"기럭지로 시선제압" (나영)

'스톤나영' 나영입니다. 교복을 입어도 비율이 환상적입니다. 끝없는 다리 길이에 시선강탈. 미소 짓는 얼굴은 매력적이네요.

"모태 청순미인" (시연)

시연은 프리스틴에서 청순을 담당하고 있죠. 그 청순 예나 지금이나 여전합니다. 흰 얼굴, 높은 콧대, 또렷한 립라인이 눈에 띄네요.

"나, 주예보스" (결경)

주결경은 역시 '주예보스' 였습니다. 큰 눈과 갸름한 얼굴형, 늘씬한 목선이 예쁜데요. 왜 대륙의 기적이라고 하는 지 알겠네요.

"비주얼이 美쳤다" (로아)

로아는 인물 사진만으로도 모태 미모를 인증했습니다. 작고 하얀 얼굴, 큰 눈, 오똑한 콧날, 통통한 입술이 다 가진 비주얼이네요.

"청순 & 단아" (은우)

은우 역시 결점 없는 미모를 뽐냈습니다. 무엇보다 분위기가 압도적인데요. 성숙하면서 단아한 느낌이 듭니다. 웨이브 헤어도 여성스럽네요.

"이목구비, 화려해" (유하)

유하 역시 자기주장 뚜렷한 외모였는데요. 갸름한 얼굴형과 날렵한 콧날, 지적인 분위기가 눈에 띕니다. 졸업 사진에도 굴욕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