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연예인 몸캠' 사건이 또 터졌습니다. 연기자 A씨에 이어 연기자 B씨로 추정되는 남성의 알몸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됐는데요.

B씨의 영상은 12일 온라인커뮤니티에 처음 올라왔습니다.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남성은 나체로 등장합니다. 직접 영상을 찍었는데요. 은밀한 신체 부위도 모두 공개했습니다.

영상의 진위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사자는 물론 소속사도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한편 B씨는 20대 후반 연기자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