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몸매가 화제입니다. 노력의 결실이 느껴지는데요.

'90k급'에 출전하는 곽동한 선수가 최근 SNS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일본 전지훈련 중, 찍은 사진인데요. 선수들이 나란히 서서,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웃음도 잊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은 몸무게 순서(사진 왼쪽부터) 대로 섰는데요.

'90kg급' 곽동한, '81kg급' 이승수, '73kg급' 안창림, '66kg급' 안바울, '60kg급' 김원진 순입니다.

한편 김원진은 지난 7일, 패자부활전까지 진출했으나 메달은 따지 못했습니다.

안바울은 8일 은메달을 땄고요. 같은 날 안창림은 32강을 통과하고, 16강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승수는 오는 9일 밤 11시 17분 남자 -81kg급 32강에 도전합니다. 곽동한 선수는 10일 밤 10시 42분, 남자 -90kg급 32강에 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