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탤런트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잉꼬부부를 인증했다.

윤승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무열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똑같은 서핑복을 입고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었다.

졸고있는 자세마저 똑같았다. 한 쪽으로 고개를 돌린 채 낮잠에 심취했다. 갸름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까지 비슷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는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