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추웨이기자] 판빙빙(30)이 남장여자로 변신했다.

 

중국 연예 매체 '텅쉰닷컴'은 지난 24일(한국시간) "판빙빙이 첫 단편 영화 스틸 촬영에서 남자로 변신했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수트룩으로 완벽한 남장을 선보였다. 사진 속 판빙빙은 클래식한 느낌의 쓰리피스 블랙 수트를 입었다. 여기에 블랙 타이와 베스트를 매치했다.

 

판빙빙은 짧은 커트 머리를 뒤로 넘기고 눈썹을 짙게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매니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당당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이 더해져 중성적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편 판빙빙은 첫 단편 영화에서 남성과 여성의 몸을 동시에 지닌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사진출처=텅쉰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