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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한인 남성이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술을 마신 뒤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는데요.

지난 7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지지 통신은 "일본 도쿄의 한 거리에서 한인 남성이 머리 뒷부분과 코 뼈가 부러진 상태로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피해자는 한국 국적의 강씨(50세). 지난 4일 일본 도쿄의 산책로 입구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는데요. 병원 이송 후 지난 6일 결국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메지로 경찰서는 "범행 현장 주변 CCTV에는 강씨가 인근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뒤 혼자 걸어가는 모습만 찍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누군가에게 습격 받았을 것으로 보고 상해치사 사건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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