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양나래 인턴기자]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휘틀리는 매거진 '숍 틸 유 드롭'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수영복으로 8등신 몸매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의상은? 강렬 그 자체였다. 오렌지빛이 감도는 빨간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었다. 붕대를 감은 듯한 디자인은 휘틀리의 몸매를 부각시켰다. 치골과 골반, 어깨 라인 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비키니 이상으로 섹시했다.  

 

스타일링은? 심플함 그 자체였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수영복에 초점을 맞췄다. 레드 컬러의 수영복에 피치 컬러 메이크업으로 조화를 이뤘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탐스러운 금발은 빨간색 수영복과도 잘 어울렸다. 

 

포즈는? 세계 패션계를 호령하던 톱모델 다웠다.  허리를 살짝 꺾어 S라인을 강조했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복근과 탄탄한 허벅지도 돋보였다. 휘틀리의 도톰한 입술과 요염한 눈빛이 더해져 섹시한 분위기가 발산됐다.

 

<사진출처=숍틸유드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