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이호준기자] 15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왓슨스 이대점에서 클리오 모델 이효리의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이효리는 아찔한 블랙색상의 킬힐로 각선미를 부각시켰다. 특히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효리는 변하지 않는 미모로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공식석상이 어색한 듯 쑥쓰러워 하기도 했다.

 

한편 클리오에서 지난 달 14일 선보인 '젤프레소 워터프루프 펜슬젤라이너'는 런칭 7일 만에 총 판매 수량이 무려 10만개에 달하며 일부 컬러들이 품절 사태를 빚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이효리 효과'를 실감케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