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고두림이 19금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고두림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셀카를 올렸습니다.

분위기는 섹시 그 자체였습니다. 고두림은 얇은 슬립만을 착용했는데요. 우윳빛 피부가 시선을 끌었습니다.

손에는 우유컵을 들고 있었습니다. 가슴 부분에는 우유가 살짝 흘러 있었는데요. 아찔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고두림은 애교 섞인 멘트를 덧붙였습니다. "뭘 마시면 맨날 흘리노"라며 "바부 빵구다"는 글을 함께 올렸습니다.

<사진출처= 고두림 페이스북>